엄청나게 모인 사람들.
롤링홀에 이렇게 많이 모인건 처음 봤다.

사전공연
결성 2주된 무명의 팀, 일본에서 온 ZINSIL

트랜스픽션

노브레인

내귀에 도청장치

YB


4시간의 스탠딩 공연.
힘들었다. 다리 알베길정도로 ㅎ
그래도 그날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쿵쾅거린다는거.
최고의 열정을 다 쏟아버려준 밴드들에게 박수를!
2010/01/26 00:46 2010/01/26 00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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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니쥬나 2010/01/26 09:5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ㅋㅋ 재밌었겠는데요!

    사진 현장감 죽입니다 캬

  2. iheavenigod 2010/01/27 01:5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빛뿜어내는 YB ㅋㅋ 동영상 보구싶다ㅠㅠ